"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라."
'올바른 나눔 문화의 확산'
'올바른 나눔 문화의 확산'
부민공익재단 출범으로 실현하는
나눔과 미래 공동체 문화
부민공익재단 출범으로 실현하는 나눔과 미래 공동체 문화

정흥태 인당의료재단 이사장은 2019년 7월 15일, 올바른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부민공익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재단의 설립 이념인 '올바른 나눔 문화의 확산'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라"는 정 이사장의 모친 유훈이 담겨 있습니다.

부민공익재단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공익 실현과 사회적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홀로 지내는 노인,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효'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 문화예술 사업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폭넓은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정흥태 인당의료재단 이사장은 2019년 7월 15일, 올바른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부민공익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재단의 설립 이념인 '올바른 나눔 문화의 확산'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라"는 정 이사장의 모친 유훈이 담겨 있습니다.

부민공익재단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공익 실현과 사회적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홀로 지내는 노인,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을 적극 발굴 지원하고, '효'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 문화예술 사업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폭넓은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의료

의료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건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

긴급 의료비 지원

나눔

나눔

미혼모의 아기 양육 및 자립 지원

무료 급식소 및 사회복지관
물품·식자재 후원

사랑의 끈 잇기 사업
미등록 또는 영세 경로당 지원

장학

장학

매년 부민장학금 지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정의 대학생과 고등학생 대상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컴퓨터 지원

학습 및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

문화

문화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 지원

2026. 2. 26,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위한 맞춤형 파트너십 구축

글로컬대학 교육 역량과
민간 재단 사회공헌 인프라 결합

현대미술갤러리 개관과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인재 양성'과 부민공익재단의 '올바른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설립 이념이 만났습니다.

이주배경 청소년의 학습, 정서, 사회적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이번 협력은 인제대 다이음센터가 축적해온 지역 기반 교육 성과를 민간 공익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확장하는 첫 사례입니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부민공익재단의 사회공헌 전문성이 결합돼 보다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첫 단계로 올해 김해 진영 지역 초등학교 3곳과 연계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심화 한국어 교육' 및 '스포츠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단순 학습 지원을 넘어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 모델로 운영되며,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인재 양성'과 부민공익재단의 '올바른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설립 이념이 만났습니다.

이주배경 청소년의 학습, 정서, 사회적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이번 협력은 인제대 다이음센터가 축적해온 지역 기반 교육 성과를 민간 공익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확장하는 첫 사례입니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부민공익재단의 사회공헌 전문성이 결합돼 보다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첫 단계로 올해 김해 진영 지역 초등학교 3곳과 연계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심화 한국어 교육' 및 '스포츠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단순 학습 지원을 넘어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 모델로 운영되며,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2016. 11. 11. - 12. 11. 전시된 정혜련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

현대미술갤러리 개관과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

현대미술갤러리 개관과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

2016년 9월,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병원 1층에 현대 미술갤러리를 개관했습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일상 속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부민병원의 '치유 중심 병원'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개관 특별전은 일본의 포스트 모노하(47:E) 작가인 호리 코사이의 작품 '가을과 환생의 정원'이 전시되었으며, 2017년에는 '4차 산업혁명과 Art의 행보'를 주제로 한 무료 특강이 열려,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만들어낼 미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9년에는 프랑스 화가 다미앙 카반 (Damien Cabanes)의 개인전 '박스와 꽃(Boxes and Flowers)'이 전시되었습니다.

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과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된 '문화 치유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해운대부민병원은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매개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병원이 지닌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6년 9월,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병원 1층에 현대 미술갤러리를 개관했습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일상 속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부민병원의 '치유 중심 병원'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개관 특별전은 일본의 포스트 모노하(47:E) 작가인 호리 코사이의 작품 '가을과 환생의 정원'이 전시되었으며, 2017년에는 '4차 산업혁명과 Art의 행보'를 주제로 한 무료 특강이 열려,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만들어낼 미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9년에는 프랑스 화가 다미앙 카반 (Damien Cabanes)의 개인전 '박스와 꽃(Boxes and Flowers)'이 전시되었습니다.

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과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된 '문화 치유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해운대부민병원은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매개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병원이 지닌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산 문화·예술을 가꾸는 모임과
요산기념사업회

부산 문화·예술을 가꾸는 모임과 요산기념사업회

2003년 '부산 문화예술을 가꾸는 모임' 회장을 맡아 지역 문화 활성화에 앞장섰고, 이러한 노력은 2007년 요산기념사업회 이사장 선임으로(2006-2009년, 2010-2013년 연임) 이어졌습니다.

정 이사장은 요산 김정한 선생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사업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재정 기반을 확충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2008년,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Mecenat)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던 시기에 요산 김정한 탄생 100주년을 맞아 『김정한 문학전집』 간행을 주도하며, "사람답게 살라"는 요산의 문학적 메시지를 시대적 가치로 재조명하고 널리 확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2003년 '부산 문화예술을 가꾸는 모임' 회장을 맡아 지역 문화 활성화에 앞장섰고, 이러한 노력은 2007년 요산기념사업회 이사장 선임으로(2006-2009년, 2010-2013년 연임) 이어졌습니다.

정 이사장은 요산 김정한 선생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사업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재정 기반을 확충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2008년,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Mecenat)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던 시기에 요산 김정한 탄생 100주년을 맞아 『김정한 문학전집』 간행을 주도하며, "사람답게 살라"는 요산의 문학적 메시지를 시대적 가치로 재조명하고 널리 확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요산 김정한(1908~1996). 부산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며, 부산일보 논설위원과 부산대 교수, 한겨레신문 초대 이사를 지냈습니다.

그의 문학 정신은 "사람답게 살아가라.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불의와 타협한다거나 굴복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사람이 갈 길이 아니다."라는 구절로 대표됩니다.

요산 김정한(1908~1996). 부산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며, 부산일보 논설위원과 부산대 교수, 한겨레신문 초대 이사를 지냈습니다.

그의 문학 정신은 "사람답게 살아가라.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불의와 타협한다거나 굴복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사람이 갈 길이 아니다."라는 구절로 대표됩니다.

  • 2005. 06

    정흥태 병원장이 무료로 진행한
    부민건강교실

    부산부민병원

  • 2011

    네팔 '토토 하얀병원' 지원 및 무료진료

    부산부민병원

  • 2011

    부산광역시 북구청
    통합돌봄 유공기관 감사패 수상

    부산부민병원

  • 2014. 07

    어린이의사체험

    서울부민병원

  • 2015. 03

    '이음' 캠페인 시작

    서울부민병원

  • 2015. 11

    롯데자이언츠 소속 손승락 선수
    '사랑의 세이브 전달식'

    부산부민병원

  • 2016. 03

    네팔 대지진 1주기 의료 봉사

    부민병원그룹

  • 2016. 06

    롯데자이언츠
    '사랑의 SAVE' 프로젝트 협약식

    해운대부민병원

  • 2017. 02

    착한야구 후원금 전달식

    부산부민병원

  • 2018. 09

    기아대책 주관 '호프컵' 후원

    서울부민병원

  • 2019

    그린엔젤봉사단 활동

    부산부민병원

  • 2020. 02

    사랑의 PC 나눔 기증식

    서울부민병원

  • 2022. 04

    찾아가는 의료버스 발대

    해운대부민병원

  • 2024. 06

    광안노인복지관 건강교실

    해운대부민병원

  • 2024. 10

    간호부 주관 1004 데이

    부산부민병원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로
키우는 부산의 문화 자생력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로 키우는 부산의 문화 자생력

부산 최초의 북카페
'타임스퀘어'

2005년, 부산 최초의 북카페 '타임 스퀘어'를 오투씨네마 내에 개설해 책과 음악, 예술 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세미나, 연주회,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습니다.

지역에 문화적 '산소'를
공급한 오투(02)씨네마

2001년 12월, 모교인 부산대학교 앞에 1,100석 규모의 영화관 '오투씨네마'를 설립하고 12년간 운영하였습니다.

덕천동에 부민병원을 개원한 초기부터는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으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정흥태 이사장의 제안으로 2002년 가을부터 매주 금요일,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전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발달장애인 관현악단
'THE행복 오케스트라' 창단

2021년, 부산시 최초 로 장애 예술인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 관현악단 'THE행복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는 한편, 장애 예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기회 확장과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2025 BUMIN HOSPITAL GROUP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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