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세계로,
'슬관절 심포지엄'의 국제화
부산에서 세계로,
'슬관절 심포지엄'의 국제화

연구 중심 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은 개원 초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출발점에는 2005년 개원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연구 중심 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은 개원 초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출발점에는 2005년 개원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부민병원 강당에서 시작한 심포지움은 매년 규모가 성장하면서, 전문 학술 행사로 자리 잡았고,
2012년~2023년까지 슬관절 심포지엄을 개최해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 과 전문의를 초청, 최신 치료 경향을 공유하는 학문적 장을 마련했습니다.

부민병원 강당에서 시작한 심포지움은 매년 규모가 성장하면서, 전문 학술 행사로 자리 잡았고, 2012년~2023년까지 슬관절 심포지엄을 개최해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과 전문의를 초청, 최신 치료 경향을 공유하는 학문적 장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제1회 심포지엄에서 생중계한 ‘내비게이션을 이용한 인공슬관절 수술’이 큰 관심을 모으며, 이후 2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학술 교류는 국내외 척추·관절 치료 분야에서 부민병원의 전문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제1회 심포지엄에서 생중계한 ‘내비게이션을 이용한 인공슬관절 수술’이 큰 관심을 모으며, 이후 2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학술 교류는 국내외 척추·관절 치료 분야에서 부민병원의 전문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2005

2005

개원 20주년 기념 국제 학술 심포지엄

개원 20주년 기념
국제 학술 심포지엄

‘척추·관절의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된 심포지엄에서 최소상처 척추수술(MIS),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인공관절 수술 등
첨단 치료법이 공유되었습니다.

‘척추·관절의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된 심포지엄에서 최소상처 척추수술(MIS),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인공관절 수술 등 첨단 치료법이 공유되었습니다.

‘척추·관절의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된 심포지엄에서 최소상처 척추수술(MIS),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인공관절 수술 등 첨단 치료법도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부민병원 수술실에서 진행된 미국의 힐튼 교수(Hilton Jr. M.D / San Antonio, P.A US)를 초청해 최소상처 척수수술의 라이브 서저리는 참석 의료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행사는 부산부민병원이 정형외과 분야의 임상 및 연구 수준을 국제적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후 병원의 학술적 위상 강화와 진료 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했습니다.

2013

제2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2회 슬관절 심포지엄

첫 개최 이후, 부민병원 슬관절 심포지엄은 매년 국내 최고 수준의 슬관절 전문가를 초청해 치료 경향과 술기를 공유하며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넘어 전국 규모로 슬관절 분야의 최신 치료 트렌드를 논의하는 전문적인 심포지엄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4

제3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3회 슬관절 심포지엄

대학병원이 아닌 지방 전문병원에서 주최하는 학술심포지엄으로는 최대 규모가 되었으며, 전국의 저명한 정형외과 대학교수 6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2015

제4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4회 슬관절 심포지엄

미국 HSS와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체결되면서 심포지엄의 국제화를 본격화했습니다.

HSS와의 협력은 연례 연수와 정기적인 화상 컨퍼런스로 이어지며, 수술, 간호, 재활 등 진료 전반의 표준화와 의료 질 향상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6

제5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5회 슬관절 심포지엄

의학계에서는 '슬관절'이라는 단일질환 분야에서 전국 규모로 이루어지는 학술행사가 되었으며, 총 12개 세션에 약 70여명의 강연진이 참가했습니다.

HSS 의료진이 직접 슬관절 심포지엄에 참여하면서 행사 수준이 국제적으로 격상됐습니다.

2017

제6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6회 슬관절 심포지엄

의료진 및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는 총 12개 세션에 70여명의 강연진이 슬관절과 관련된 노하우가 공유되었습니다.

국내 슬관절 분야의 명의가 초청되어 무릎 반월상연골 손상과 전방십자인대파열, 퇴행성 관절염 등 관절내시경과 인공관절수술, 유전자 치료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슬관절 심포지엄 개최는 진료 현장에서 입증된 사례를 통해 국내 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무릎 분야 최고의 전문 학술 행사가 되었습니다.

2018

제7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7회 슬관절 심포지엄

10개 세션 60여 명의 연제가 발표되며, 국내 최고의 전문 심포지엄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전국에서 300여 명의 관련분야 전문의들이 참석하였으며, 총 10개 세션에서 60여 명의 강연진이 무릎 퇴행성 관절염, 반월상연골 손상, 전방십자인대 파열, 절골술, 인공관절수술 등에 대해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두 차례 진행된 연자 토론회에서는 슬관절 분야의 최신지견 및 술기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임으로써 슬관절에 관심있는 의료진이 실제 진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9

제8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8회 슬관절 심포지엄

2019년 제8회 심포지엄은 발표, 토론, 현장 투표를 결합해 학문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실제 증례 중심의 세션에서는 참석자들이 치료법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지식 교류가 이뤄졌습니다. 전공의, 전임의, 개원의 등 다양한 의료인이 참여하며 교육의 장으로서의 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2023

제9회 슬관절 심포지엄

제9회 슬관절 심포지엄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중단됐던 슬관절 심포지엄은 2023년 제9회를 맞아 재개되었습니다.

58명의 연자와 좌장이 참여한 9개 세션을 통해 최신 치료 트렌드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특히 임상 현실에 기반한 증례 토론 세션은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며, 전문성 강화는 물론 네트워킹 기회가 되었습니다.

슬관절 심포지엄은 부민병원그룹이 정형외과 교육과
진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입지를 다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지역을 넘어 국제적 학술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슬관절 심포지엄은 부민병원그룹이 정형외과 교육과 진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입지를 다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지역을 넘어 국제적 학술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Bumin Hospital Archives of Medical Research

Bumin Hospital Archives of Medical Research

학술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은 내부 연구 시스템의 구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2017년 부민병원그룹은 자체 학술 논문집 'Bumin Hospital Archives of Medical Research'를 창간하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외에 발표된 관절·척추·내과·마취통증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27편을 수록했습니다.

이후에도 매년 SCI급 논문을 포함 한 20편 이상의 연구 성과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회에서도 활발한 학술 교류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부민병원그룹은 진료 현장의 경험을 실용적인 임상연구로 연결하며, 근거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진료와 연구, 교육, 국제 협력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가며 치료기관을 넘어서 '학문이 살아 있는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학술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은 내부 연구 시스템의 구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2017년 부민병원그룹은 자체 학술 논문집 'Bumin Hospital Archives of Medical Research'를 창간하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외에 발표된 관절·척추·내과·마취통증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27편을 수록했습니다.

이후에도 매년 SCI급 논문을 포함 한 20편 이상의 연구 성과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회에서도 활발한 학술 교류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부민병원그룹은 진료 현장의 경험을 실용적인 임상연구로 연결하며, 근거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진료와 연구, 교육, 국제 협력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가며 치료기관을 넘어서 '학문이 살아 있는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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